오뉴월 겻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 , 평소에 대단하지 않게 여기다가도 그것이 없어지면 아쉬움을 느낀다는 말. 명예를 위해서 생사(生死)를 돌보지 않고 명예로운 생사를 바랐던 스파르타 사람들은 죽지 않았다. -베토벤 군대의 형상은 마치 물이 흐르는 것에 비유된다. 물은 높은 곳을 피하고 낮은 곳을 달린다. 싸움도 또한 적의 주력을 피하고 그 허한 곳을 쳐야 하는 것이다. -손자 오늘의 영단어 - passage : 통과, 통행, 수송, 운반, 통행오늘의 영단어 - remark : 주기, 비고, 발언어떤 일에서나 그 이익되는 면만 생각하고 해되는 일은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실패하게 된다. 손자(孫子)의 오권(五權)의 하나. -순자 필요한 존재가 되지 못한다는 것은 남자에게 있어 천천히 찾아오는 죽음과도 같다. 남자들에게 있어 가슴 속 가장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는 두려움은 자기가 썩 훌륭하지도 못하고 무능력한 존재일지 모른다는 것이다. -존 그레이 인생은 불확실한 항해이다. -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- famine-stricken : 기아에 시달리는, 기근으로 고통받고 있는외손자를 귀여워하느니 절굿공이를 귀여워하지 , 외손자는 잘 보살펴 주어도 자란 다음에는 그 정을 모르기 때문에 귀여워한 보람이 없음을 이르는 말.